하이커의 시선을 담아

               직접 장비를 고쳐 쓰며 걷던 
               시간들이 모여 하이커워크샵이 되었습니다
               여행의 경험과 테스트를 통해 제품을 디자인합니다
               길 위에서 온전히 마음을 놓고 의지할 수 있는 

               도구를 만듭니다

자연을 온전히 담아낼 여백을 마련하기 위해 짐을 비웁니다
덜어낸 무게만큼 우리는 풍경 속에 더 깊이 스며듭니다
본질만 남기고 군더더기를 깎아낸 정제된 도구는 해방감을 선사하며
오직 눈앞의 대자연에만 몰입하는 홀가분한 여정을 안내합니다

집중을 위한 덜어냄


TYPE-2 38L

자체 개발한 등판 구조를 적용한 38L 하이킹 배낭입니다
무거운 보강재를 과감히 없애면서도 배낭의 형태를 단단하게 잡아주어 무게를 크게 줄였습니다

길 위에서 직접 부딪히며 다듬어온 이 구조는 
짐의 부담을 덜고 편안한 걸음을 돕습니다

              집중을 위한 덜어냄

자연을 온전히 담아내는 여백을 
마련하기 위해 짐을 비웁니다 
덜어낸 무게만큼 우리는 

풍경 속에 더 깊이 스며듭니다
본질만 남기고 군더더기를 깎아낸 정제된 

도구는 해방감을 선사하며
오직 눈앞의 대자연에만 몰입하는 

홀가분한 여정을 안내합니다